화흔박사가 보내온 카드와 편지
알라바마에서온편지를읽는게유일한낙
유아 헌아식의 아이와 아빠
벌써 이렇게 자랐음
김요한 목사님 추모예배
대학선교운동 리더 CMI
(고) 김요한 목사님
9/2016
이성은 사모 어스틴에 오다
하팍 1호 사모
산호세 하팍선교사들
보내온 은퇴축하사진.